'16년 두문분출' 원빈, 마침내 얼굴 보였다…신혼부부 새 터전에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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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두문분출' 원빈, 마침내 얼굴 보였다…신혼부부 새 터전에 동행

방송인 남창희가 신혼집으로 이사를 떠났다.
남창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들었던 실비집의 그 장소! 이제 이사를 떠납니다ㅜ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창희가 이사를 떠난 후 그릇 정리까지 마친 모습. 남창희는 "이사를 오랜만에 하니 짐이 너무많아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이사를 정말 편하게했다"며 배우 원빈이 모델로 있는 업체를 통해 이사를 마쳤음을 알렸다.
앞서 배우 전혜빈도 지난 15일 SNS를 통해 같은 업체의 도움으로 신혼집을 떠나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상태다.
한편 남창희는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내 윤영경과 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9살 차이의 두 사람은 2024년 7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약 1년 7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내일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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