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초생활수급자였다… "약국 가면 무조건 500원"[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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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기초생활수급자였다… "약국 가면 무조건 500원"[MD이슈]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씨스타 출신 소유가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웠다고 털어놓았다.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 영상이 업로드됐다.
소유는 "원래 30세에 몸을 가장 건강하게 만들어서 난자를 얼리려고 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생각보다 너무 쉽지 않더라. 배 주사를 계속 맞아야 한다고 해서… 내가 바늘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그건 못 하겠다고 생각했다"며 "나는 결혼을 하기 싫은 게 아니라 아이를 낳지 않을 거면 굳이 결혼을 꼭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생겼다. 아이 생각이 없어지니까 결혼 생각도 같이 없어졌다. 연애는 하고 싶다"고 말했다.
어린 시절 힘들었던 집안 형편 상황을 고백했다. 그는 "집이 진짜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기초생활수급자였다. 병원 가면 무조건 1500 원, 약국은 500 원이었다"며 "중학교 때는 집이 털린 적도 있었다. 내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창문을 타고 들어간 적이 많았는데 그걸 본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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