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子 아스퍼거 의심 속…♥대학교수 아내 "따뜻한 시선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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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子 아스퍼거 의심 속…♥대학교수 아내 "따뜻한 시선 부탁"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정태가 '아빠하고 나하고3'에 합류하는 가운데, 아내가 응원을 당부했다.
김정태 아내인 전여진 씨는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빠하고 나하고'는 가깝지만 때로는 멀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출연하게 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우리 가족이 출연하여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을 담아내고자 한다.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촬영 현장 사진도 한 장 공개했다.

김정태와 아내, 두 아들은 이날 방송 예정인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에 합류한다. 이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첫째 아들이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상황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첫째 아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엄마 옆을 맴돌며 하고 싶은 얘기를 늘어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여진 씨는 "자기가 좋아하는 이야기만 하고 남의 말은 잘 듣지 않는다"며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남에게 관심이 거의 없고 단순한 스타일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아빠하고 나하고3'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정태의 아내인 전여진 씨는 부산 동서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사진 = TV조선, 김정태 아내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