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재웅, 산 넘어 산이다…피해 환자 아버지는 '한쪽 눈 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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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양재웅, 산 넘어 산이다…피해 환자 아버지는 '한쪽 눈 실명'

환자 사망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에게 보완 수사 요구가 내려졌다.
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사실이 지난 6일 '형사사법정보시스템 업무 알림' 문자를 통해 피해자 가족에게 전달됐다.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에 대한 보완 조사 요구는 양재웅을 비롯해 함께 재판을 받고 있는 병원 관계자 7명 모두에게 내려졌다.
양재웅은 현재 보완 수사 요구 외 ▲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 서비스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 의료법 위반 ▲응급 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을 받고 있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스트레스로 인해 한쪽 눈이 실명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양재웅은 2024년 9월 가수 겸 배우 하니와 결혼 예정이었다. 그러나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밝혀졌고, 환자가 사망하던 시기에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은 결혼을 잠정 연기했다.
양재웅의 병원은 오는 3월 31일까지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하니는 오는 8월 방송되는 KBS2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여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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