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7년차 유깻잎·최고기, 또 ‘이혼 예능’ 출연…“유튜브 수입 줄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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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7년차 유깻잎·최고기, 또 ‘이혼 예능’ 출연…“유튜브 수입 줄어 힘들었다”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던 유튜버 유깻잎과 최고기가 새로운 이혼 예능에 출연한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3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최고기의 솔직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VCR 장면을 지켜보던 최고기는 “디스 받는 느낌이다” “기분 더럽다”라고 말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수입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예전에 (70만 명 구독자였던) 유튜브 채널이 폭파되기 전에는 정말 많이 벌었다”며 “그때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채널이 사라진 이후에는 아직까지 주춤하고 있다”며 “다른 일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예전에 살던 곳보다 조금 다운그레이드된 집에서 살게 되면서 그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최고기는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현경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