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혼인신고 3일 만에 공개한 쌍가락지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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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혼인신고 3일 만에 공개한 쌍가락지 '시선집중'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소녀시대 1호 품절녀' 티파니 영이 환한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 영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MA"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자신이 MC를 맡았던 지난달 한터뮤직어워드에서 촬영한 대기실 사진들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는 화려한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직각 어깨로 미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가느다란 스트랩 장식이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로 또 다른 연신룩을 연출해 눈길을 모았다.
왼손 중지에는 컬러풀한 이터니티 링을 겹쳐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혼인신고 직후 반지를 공개했다는 점을 두고 "결혼반지 아니냐" "프러포즈 링 같다"는 추측까지 일고 있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특히 티파니는 소녀시대 첫 품절녀가 됐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두 사람의 혼인신고를 알리며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2월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