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김연정, 결혼 3개월 만에 중대발표…"저 다시 혼자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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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김연정, 결혼 3개월 만에 중대발표…"저 다시 혼자 됐어요"

[OSEN=장우영 기자] 치어리더 김연정이 야구선수 하주석과 결혼 3개월차에 다시 혼자가 됐다고 밝혔다.
1일 김연정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여러분 저 요즘 어떻게 지내냐면요....”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연정은 “결혼 3개월 차, 저 다시 혼자 됐어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연정은 지난해 12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소속 하주석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5년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결혼 3개월 만에 다시 혼자가 됐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지만 이는 하주석이 새로운 시즌을 위해 팀 전지훈련을 떠났기 때문이었다. 한국에 남겨진 김연정은 “야구 비수기인데다가 피부 비수기까지 와버렸어요”라며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겔마스크를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김연정은 박기량, 강윤이 등과 함께 ‘야구장 3대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김연정은 배우 전지현을 닮은 외모로 ‘경성대 전지현’으로 불렸다. 172cm의 큰 키에 전지현을 닮은 외모로 주목 받은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2009년-2011년), 롯데 자이언츠(2012년), NC 다이노스(2013년-2016년)를 거쳐 2017년부터 다시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