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숏커트♥티파니 복싱…혼인신고 전 이미 달라진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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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숏커트♥티파니 복싱…혼인신고 전 이미 달라진 두 사람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발표 전부터 포착된 두 사람의 변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변요한은 개인 SNS를 통해 한층 짧아진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단정하게 정리된 헤어와 차분한 분위기는 이전보다 더 성숙해진 이미지를 완성했다. 새 출발을 앞둔 듯한 정돈된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 역시 복싱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앞뒤로 샌드백을 두고 연습에 몰두하는 효연과 함께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어설퍼 보이지만 진지한 표정과 구슬땀은 자기 관리와 다짐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혼인신고 발표 전,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변화를 드러냈다. 외적인 이미지 변화와 꾸준한 자기 관리가 맞물리며 자연스럽게 ‘새 출발’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해석도 나온다.
27일 변요한 소속사 TEAMHOPE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열애를 인정한 지 약 두 달 만의 소식이지만, 소속사 측은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었다”고 설명했다.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결혼식은 가족 중심의 간소한 예배 형식으로 논의 중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발표는 하루였지만, 분위기는 그 전부터 달라지고 있었다. 숏커트와 복싱. 두 사람은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