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양재웅♥' 하니, 끝내 동생과 결별했다…"충분한 논의 끝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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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양재웅♥' 하니, 끝내 동생과 결별했다…"충분한 논의 끝에 합의"

EXID 출신 하니(안희연) 동생이자 배우 안태환이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하니는 여전히 써브라임에 소속되어 있다.
25일 써브라임 측은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며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안태환은 2020년 JTBC '쌍갑포차'로 데뷔했다. 이후 '펜트하우스', '고스트 닥터', '오늘의 웹툰',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에 출연했다. 채널A '강철부대'에서 해병수색대 팀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누나인 하니는 2024년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이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밝혀졌고, 환자가 사망하던 시기에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을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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