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전격 이적 발표... “진도군청으로 이적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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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전격 이적 발표... “진도군청으로 이적하러 왔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육상 선수 김민지가 새로운 소속팀에서의 출발을 알렸다.
김민지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진도군청으로 이적 하러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진도공설운동장의 벤치에 앉아 있거나 쌓여 있는 눈을 뭉쳐 눈사람을 만드는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야구여왕’에 출연하고 있는 만큼 눈을 야구공처럼 뭉쳐 벽에 던지면서도 그럴듯한 폼과 정확한 제구력을 뽐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2024년 화성시청과 맺은 2년의 계약을 마친 김민지는 이번 이적을 통해 진도군청 육상팀의 새로운 주역으로 거듭나게 됐다. 김민지는 주 종목인 400m와 400m 허들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해 왔으며, 이번 소속팀 이적이 향후 성적에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체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민지는 본업인 육상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 ‘야구여왕’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특히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를 닮은 화려한 비주얼로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겸비한 그는 광고와 방송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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