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수빈♥희선, 집 데이트 했다…후드까지 공유한 ‘현커’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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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수빈♥희선, 집 데이트 했다…후드까지 공유한 ‘현커’ 정황


솔로지옥5 수빈과 희선의 ‘현실 커플(현커)’ 가능성이 제기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오후 넷플릭스 ‘솔로지옥5’ 11·12회가 공개된 가운데, 마지막 회에서 수빈과 희선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이후 수빈의 소속사 관계자로 추정되는 A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수빈과 희선이 함께 ‘솔로지옥5’를 시청하고 있는 짧은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방송을 시청하는 모습이었다.
해당 영상 속 장면은 승일이 갑작스레 천국도 데이트에서 수빈과 민지가 한 침대를 함께 썼다는 사실을 밝혀 희선에게 큰 충격을 줬던 장면이었다. 특히 패널들이 “뭐야, 다 들리게 해놓고!”라며 승일과 민지의 경솔한 행동을 지적하자, 희선은 “그러니까 내 말이!”라고 공감하며 몰입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A씨가 “수빈아 한마디”라며 카메라를 들이대자, 수빈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승일이 형 왜 그랬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수빈의 후드집업으로 추측되는 옷을 입은 희선의 셀카가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11월 희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것으로, 희선이 착용한 검은색 후드가 ‘솔로지옥5’ 방송 당시 수빈이 희선에게 건넨 후드집업과 동일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