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 입 열었다…"월 300 받고 출연시켜 줘" (병진이형)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1 조회
- 목록
본문
윤택,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 입 열었다…"월 300 받고 출연시켜 줘" (병진이형)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개그맨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에 농담 섞인 말을 얹었다.
2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나고맙] '나는 자연인이다' 다 구라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개그맨 윤택을 게스트로 초대한 김형인과 지대한은 윤택이 출연하는 '나는 자연인이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대한은 윤택에게 "우리 아들이 물어보라는데, 윤택 만나러 간다 그러니 '나는 자연인이다' 진짜 100%인지 물어보라더라"라고 말했다. 김형인 역시 "나도 궁금했던 거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나는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에 윤택은 "제가 100% 진실을 담아서 이야기해 드리겠다"며 "강원도 산골에 가면 자연인 아카데미라고 해서 교육을 해서 양성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택은 "은밀하게 자연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밀서를 보낸다. 밀서를 보내 가지고 '자연인이 되고 싶습니까. 몇 회 출연자로 모시겠습니다' 한다. 단, 자연인 아카데미를 수료해야지만 출연할 수 있다. 그게 월 300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택의 농담 섞인 말에 김형인은 "나는 '나는 자연인이다'를 안 믿으니까 진짜라고 생각했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병진이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