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딸, 13년생 안 믿기는 피지컬…발리서 보여준 '폭풍 성장 샷'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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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딸, 13년생 안 믿기는 피지컬…발리서 보여준 '폭풍 성장 샷' 눈길

배우 엄태웅의 딸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보였다.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 Bali️ 엄죤 발리밸리 걸렸던 이유를 찾음.. 켜고 듣기...제대로 삼킴ㅋㅋ 지도 놀랐ㅋ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혜진이 딸 지온 양과 함께 발리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지온 양은 2013년생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피지컬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온 양은 블랙 원피스를 착용한 채 무언가 마음에 들이 않는 듯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이에 윤혜진은 "짜증내길래 또 발리 길바닥에서 된통 혼냈..미안해. 엄만 몰랐지ㅜㅜ"라며 모녀간 다툼이 있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엄태웅은 2016년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그러나 이는 업주와 여성 종업원의 공모에 의한 무고로 밝혀졌다. 다만 성매매 혐의는 인정돼 벌금 100만원 처분을 받았다. 사건의 충격으로 당시 둘째를 품고 있던 윤혜진은 아이를 유산했다.엄태웅은 2017년 영화 '포크레인'으로 잠시 복귀했으나, 이후 다시 긴 공백기를 가졌으며 지난해 드라마 '아이 킬 유'와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