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결혼 10개월 만에 밝힌 ♥아내 정체…"주식 거래 제한 직종" ('홈즈')[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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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결혼 10개월 만에 밝힌 ♥아내 정체…"주식 거래 제한 직종" ('홈즈')[순간포착]

[OSEN=장우영 기자] ‘구해줘! 홈즈’가 박나래 하차 후 겹경사를 맞았다.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경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동여의도로 임장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의도 임장을 앞두고 패널들은 주식 실력을 체크했다. 이상엽은 “제가 이익을 본 적은 없다. 제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라간다”고 말했다. 반면 양세찬, 양세형, 장동민은 “많이 플러스”라고 밝히며 희극인들은 주식을 잘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임장에 나선 이상엽은 장동민, 주우재와 커피를 마셨다. 장동민은 이상엽의 아내가 증권 쪽에서 일하고 있지 않냐고 말했다. 이상엽은 “완전 증권 쪽은 아니고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다. 프로젝트를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직업이다. 아내는 주식을 할 수가 없다. 주식 거래 제한이 있는 직종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가 “그래서 정보를 빼서 이상엽에게 주는 것”이라고 음모론을 펼쳤다. 이상엽은 “그랬으면 내가 수익을 냈어야 했다”라며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식 투자 전문가 겸 작가 박민수는 “증권사 직원들은 본인 이름으로 주식을 할 수 있지만 회사에 정기적으로 보고를 해야 한다. 회사 내에서도 일정한 규제가 있다. 기업의 내부 정보를 알 수 있는 직종들은 아예 할 수가 없다. 사적으로 만나서 말하는 건 미공개 정보를 알려주는 거라서 불법이다”로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