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父 송종국 양육비 미지급 사태 속…"후원 감사" 기분 좋은 새해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6 조회
- 목록
본문
송지아, 父 송종국 양육비 미지급 사태 속…"후원 감사" 기분 좋은 새해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2026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8일 박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6년 시작부터 너무 감사합니다. 효율성 좋은 전기차를 후원해주셨어요. 화재 위험에서 안전한 배터리라 더욱 믿음이 가고, 외부 디자인은 실제로 보면 더욱 고급스럽고 실내 또한 너무 넓어서 장거리 운전에 피로도가 높은 저희에게 딱이예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기차 후원을 받고 사인을 하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박연수는 “3년 동안 15만 km 넘게 돌아다니며 연비 때문에 속상했는데 모든 고민이 싹 해결되었어요. 잘 타고 2026년 시합 잘할게요”라고 전했다.
어릴 때부터 프로 골퍼를 꿈꾸며 운동에 열중한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얻은 송지아는 전기차 후원을 받으며 기분 좋게 2026년을 시작했다. 특히 송지아가 이뤄낸 성과는 엄마 박연수와 아빠 송종국이 양육비 갈등을 빚고 있는 과정에서 이뤄냈기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송종국과 박연수는 2006년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