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남편 임효성, 한 달 반 전 싸우고 나 차단해…집 비밀번호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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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남편 임효성, 한 달 반 전 싸우고 나 차단해…집 비밀번호 바꿨다"
'인간 That's 슈' 2일 공개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유튜버 슈가 남편 임효성과 싸웠다고 근황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두 달 동안 업로드 멈춘 이유 최초 공개(feat. 셀프 인테리어한 집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작진은 슈에게 근황을 물었고, 슈는 "진짜 바쁘게 지냈다, 지금 시작하는 사업들이나 만들어야 될 브랜드들이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 기다려 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리뉴얼하고 또 새로운 제작팀도 와 주시고 해서 진짜 재밌는 거 만들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마 많은 분이 '왜 슈만 나왔냐, 남편은 어디 갔냐?' 하실 거다, 남편이 지금 절 차단한 상태다, 내가 차단 상태"라며 "집안일로 서로 이야기하다가 싸웠다, 한 달 반 정도 됐다"라고 했다. 슈는 "'너 나 차단했어? 난 번호 바꿀 거야'하고 집 비밀번호도 바꿨다"라면서도 "괜찮아, 열심히 해 볼게"라며 남편과 화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그해 아들을 얻었으며 2013년에는 쌍둥이 딸을 낳았다. 이후 임효성과 슈는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지난해 유튜브에서 아이들을 위해 이혼을 하지 않았다며 현재는 두 사람이 주말부부로 살아가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